후기라고 하기에는 사실 좀 많이 늦었습니다만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저희 위자드웍스에서는 양수리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 일이 있어 먼저 가신 광민님과 사진을 찍고 있던 저와 영운형님은 함께 찍지 못해;;; 민망한 사진을 대신합니다.
첫날 생각보다 늦게 출발하여 양수리에 도착하니 이미 날이 어두워졌습니다.ㅡㅠ
우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1박 2일동안 먹을 음식들을 샀는데요. 맞은편 하나로마트 보다 주차된 차가 더 많았던 OK 마트에서 장을 봤습니다.
약간은 넉넉하게 준비한 음식들을 보며 다들 한마디씩...;;
그리고 장을 보기위해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의 짐을 지키고 있는 심플님과
장을 보고 므흣해 하는 심슨님.
장을 다~ 보고 펜션으로 고고씽~
펜션에 도착하고 들어갔을 때 저희는 정말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. 마치 M본부의 러브하우스에 들리던 음악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.
다를 감탄사를 연발하며 펜션 구경을 하고 식사 준비를 했습니다. ^^
그리고 가장 중요한 고기는 영운형님과 심슨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. ^^
저녁을 말끔히 먹고 난 후 오랜 만에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이제 먹고 쉬었으니 그 값을 해야겠지요!!
회의 준비 준비 준비..
무료한 회의 분위기를 위해 심플님의 움짤 뽀너스!!
하지만 일단 회의 때는 다들 진지하게....
회의 시간에 딴짓하면 안됩니다. 형님.
회의가 끝나니 벌써 자정을 넘긴 시간..
다들 피곤해보입니다.


